2007년 09월 18일
소주와 삼겹살
이래저래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기위해
소주과 삼겹살을 섭취하기위한 급만남이 정해졌습니다-_-
런닝머신이 온 지 이틀이 지났건만 한번도 제대로 뛰어보지 못했군요..;;
내일도 회식이거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일단 전 칼퇴근을 하겠습니다; 휘릭~
+
[늦은밤]
늦게 들어와 열심히 닌텐도 테트리스를 하고 있는 절 보신 어머니가,
"그거 할 시간 있으면 런닝머신 좀 하지그러냐..." 라고 하셨는데,
제가 "싫어" 라고 했더니, 어머님 말씀...
"곤장 100대 맞을래? -_-+"
사극 열풍이긴 열풍인가봅니다.
# by | 2007/09/18 18:24 | 소소한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대신 전 직접 산책로 걷기 운동을 합니다. 실내에선 별로 의지가 안생기네요...
대단한 각오를 하고 가져온 런닝머신인데;; 목요일부터 예뻐해줘야겠어요~
금방 찾으실 수 있으실거예요. 139,000원(3개월)인데 단골고객 할인쿠폰 5% 받고
3개월 무이자 서비스-_-까지 이용했지요~ 설치비 1만원은 설치 받은 후 기사님께
드려야한답니다. 뭐 나름 괜찮게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^-^
그나저나 런닝머신 빨리 써봐야?할 터인데 ;;;